현대차그룹과 논의한 새만금 로봇 팜 팩토리 사업 기대감에 대동기어 주가가 이틀째 상승세다.
대동그룹은 지난 3일 국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전북도·현대차그룹 등과 총 3천억 원 규모 로봇 팜 팩토리 구축을 논의했다. 당일 새 공시는 확인되지 않았고, 전날 재료의 연장선에서 매수세가 이어진 모습이다. 밸류파인더는 약 1조9천억 원 수주잔고와 로봇용 액추에이터 개발에 주목했다.
1973년 설립된 대동기어는 1991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동력전달 부품 업체로, 농기계용 트랜스미션 등을 생산한다.

시세현황
단위: 원, 주, % [2026/11/04 기준]
| 종가/전일대비 | 6,220 / +990 | 거래량 | 13,494,484 |
|---|---|---|---|
| 52주, 최고가/최저가 | 29,050 / 5,200 | 거래대금(억원) | 862 |
| 수익률(1M/3M/6M/1Y) | -3.27 / -17.18 / -53.35 / -37.88 | 외국인 보유비중 | 5.43 |
| 시가총액(보통주, 억원) | 1,193 | 베타(1년) | 0.94 |
| 시가총액(우선주, 억원) | – | 변동성(1년) | 78.29 |
| 발행주식수(보통주, 우선주) | 19,181,916주 / – | 액면가 | 500 |
개요 및 현황
[2026/06/30 기준]
| 개요 : 농기계·자동차·산업기계 동력전달장치 전문 제조사 | 현황 : 연간 매출 지속 감소와 비용 부담으로 흑자 전환 실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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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– 경남 사천 본사로 40년 이상 동력전달장치 제조 업력 보유, 농기계 미션 중심으로 국내 대표 사업자 위치- 트랙터·콤바인 미션, 자동차·산업기계 기어·축·감속기 등 생산, 전동화 대응해 EV 감속기 등 신제품 라인업 확장- 대동 계열과 연계한 농기계 납품 기반에 현대차 등 국내외 완성차·부품사 고객 보유, 북미·유럽 수출 채널 유지 | – 25년 매출 2,209.4억원으로 전년 대비 14.1% 감소, 농기계 수요 둔화와 완성차향 부품 출하 조정 지속- 매출원가율 94.4%로 상승해 매출총이익 122.0억원 축소, 판관비 120.3억원 유사하나 영업외비용 102.8억원 폭증으로 순손실 -47.4억원- 농기계 업황 부진과 환율·금리 변동, 영업외비용 부담 지속으로 단기 실적 회복 어려움, EV 부품 수주 확대 필요 |